시차 최소화 3일 플랜: 빛·식사·수면 조정
빛 노출과 식사 시간은 내부 시계를 가장 강하게 움직입니다. 출발 전/도착 후 3일 동안 단계적으로 조정해 시차를 최소화하세요. 동→서/서→동에 따라 아침·저녁 빛 노출 시간을 바꾸고, 카페인·식사·멜라토닌 타이밍을 함께 조정합니다.
핵심 요약
출발 전
2~3일간 취침·기상 60~90분씩 이동, 식사·카페인도 목적지 시간에 맞추기
도착 후
아침 빛 20분, 낮잠 20~30분 1회, 카페인 컷오프 13~14시(현지)
보충 전략
멜라토닌은 필요 시 현지 취침 1~2h 전, 의료진 상의 후 사용
3단계 플랜
출발 전 2~3일
목적지 시간에 맞춰 취침/기상 60~90분씩 이동, 아침/저녁 빛 노출을 조정.
비행 중
목적지 낮 시간에는 깨어 있고, 밤 시간에는 아이마스크·귀마개로 수면.
도착 후 1~2일
현지 아침 햇빛 20분, 첫날 낮잠은 20~30분 이내로 제한, 저녁 카페인·알코올 회피.
빛·식사·수면 타이밍 (동→서 / 서→동)
동 → 서(시간 늘어남)
목적지 오후/저녁에 강한 빛 노출, 현지 취침까지 버티기
카페인: 현지 오전~점심만, 저녁 금지
서 → 동(시간 줄어듦)
현지 아침 강한 빛 20분, 저녁은 조도 최소화
카페인 컷오프 13~14시(현지), 멜라토닌은 취침 1~2h 전 고려
- 식사: 현지 아침/점심/저녁 시간으로 즉시 조정
- 수면: 첫날 총량이 부족해도 낮잠은 20~30분 1회, 밤 수면을 우선 확보
- 수분·전해질: 비행 내내 물 200ml씩, 알코올은 회피
체크리스트
- 출발 3일 전부터 취침/기상 60~90분씩 이동
- 현지 아침 첫 2시간 안에 햇빛 20분
- 카페인 컷오프: 현지 13~14시
- 첫날 낮잠 20~30분 1회 이하, 알코올 회피
- 저녁 식사: 취침 3시간 전 마감
- 멜라토닌: 필요 시 현지 취침 1~2h 전, 의료진 상의
FAQ
Q. 동→서/서→동 어디에 더 힘든가?
A. 동→서가 상대적으로 쉬우며, 서→동은 아침 빛 노출과 취침 3시간 전 식사 마감이 특히 중요합니다.
Q. 수면제나 멜라토닌은?
A. 필요 시 단기 사용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 타이밍은 현지 취침 1~2시간 전에 맞추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Q. 단기 출장(2~3일)일 때?
A. 현지 시간으로 완전 적응 대신, 출발지 시간대 수면을 유지하며 회의·활동 시간에만 깨어 있게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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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 참고: CDC Travel Health (일반 여행 건강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