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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

갑상선 저하 의심 시 생활 가이드

2024.12.06
5분 읽기

갑상선 저하는 피로·부종·한기 등 비특이 증상으로 지나치기 쉽습니다. AEO 요약, 자가 체크(0~3점), 식사·수면·의료 상담 포인트를 한 눈에 정리했습니다.

한눈에 보기

의심 신호

피로·한기·부종·건조 피부, 변비, 느린 맥박

식사

요오드/셀레늄/철/단백질 충분히, 가공식품·과당 음료 줄이기

검사·상담

TSH/Free T4, 빈혈·비타민 D, 약물·보충제 공유, 바이오틴 중단(검사 2~3일 전)

의심 증상 체크

  • 지속 피로, 한기, 피부 건조
  • 부종, 체중 증가, 변비
  • 심박수 저하, 집중력 저하

증상이 지속되면 혈액검사(TSH, Free T4 등)를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

생활 관리

식사

요오드·셀레늄·철·단백질을 충분히, 과도한 가공식품과 당을 줄입니다.

  • 요오드·셀레늄: 해조류, 달걀, 브라질너트(소량)
  • 단백질·철: 살코기, 콩류, 달걀
  • 과도한 가공식품·과당 음료·과도한 섬유 보충제는 피하기

운동·수면

피로가 심하면 저강도 걷기부터, 수면 7~8시간 고정, 카페인 컷오프(취침 8시간 전) 준수.

의료 상담 포인트

  • 최근 체중·피로·추위 민감도 변화, 생리 변화 기록
  • 약물/보충제(요오드, 바이오틴, 비오틴) 복용 여부 공유
  • 검사 전후 동일 시간·조건 유지(바이오틴은 검사 2~3일 전 중단 권고)

자가 체크 (0~3점)

  • 피로·한기·부종이 한 달 이상 지속된다
  • 체중이 평소보다 2~3kg 이상 늘었는데 식사량 변화가 적다
  • 가족력(갑상선 질환) 또는 자가면역 질환 병력이 있다

2점 이상이면 혈액검사(갑상선 기능, 철/비타민 D), 약물·보충제 리스트를 준비해 의료 상담을 권장합니다.

FAQ

Q. 갑상선 약을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?

원인·수치에 따라 다릅니다. 일시적 기능저하나 일과성 변화는 회복될 수 있으니 의료진 지시에 따라 용량/기간을 조절합니다.

Q. 요오드 보충제를 먹어야 하나요?

대부분 식사로 충분합니다. 과량 요오드는 오히려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보충제는 의료진과 상의 후 결정하세요.

Q. 바이오틴(비오틴) 복용 시 주의할 점은?

혈액검사 결과를 왜곡할 수 있으므로 TSH/Free T4 검사 2~3일 전에는 중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.

Q. 체중 조절이 잘 안 되면 무엇을 우선하나요?

수면 7~8시간, 저녁 카페인 컷오프, 주 2~3회 근력운동, 단백질 1.2g/kg, 가공식품·과당 음료 제한을 먼저 적용하세요.

피로·부종 점검하고 루틴 받기

스트레스·수면 테스트와 영양 가이드로 생활 관리를 시작하세요.